한국저널리스트교육원 설립자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KJC평생교육원을 ‘한국저널리스트대학교육원’이라고 표기를 하였으나, 중간에 대학이 들어가 있어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광주교육청 권익위의 권고사항을 받아들여 2025년 11월20일 이후 대학이라는 단어를 삭제하고 ‘KJC평생교육원(한국저널리스트교육원)’이라고 사용을 합니다.
2010년 10월 9일 한글날 (사)한국시민기자협회가 설립되었습니다.
발전을 거듭해 공공 저널리즘 확산을 위해 한국저널리스트교육원 제125호 KJC평생교육원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민주주의 국가 중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저널리스트 대학이 없습니다.
무슨 이유가 있을 겁니다. 공공저널리즘을 확산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대학입니다.
한국저널리스트교육원은 아직은 성장하지 못한 단체입니다.
전국에 ‘저널리스트 아카데미’ 교육을 이수한 깨어있는 시민들이 전국화 조직을 형성해 가며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유민주주의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 가는 교육원은
포럼, 컨퍼런스, 저널리스트아카데미 등을 개최합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한국저널리스트교육원를 만들어
공공 저널리즘이 전국에 확산하여 아름다운 민주주의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사)한국시민기자협회
한국저널리스트교육원
설립자 고성중
